(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서구 갈마역로25번길(둔산여고 부근)에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을 적용해 어두운 구간을 밝히고, 시민들이 쉽게 여성안심귀갓길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면표지 3개와 큐브형 안내표지판 9개를 새로 설치했다. 설치된 표지판은 야간 방범등과 안내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큐브형 안내표지판에는 현재 위치를 표시해, 긴급 상황 시 112 신고자가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릴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경찰은 보다 신속하게 순찰차를 출동시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부희 둔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여성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해, 조기에 범죄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생활살림꾼 저자극 부드러운 때타올 등...
3,000원
자세히보기
나이키 에브리데이 쿠션 트레이닝 크루...
19,800원
자세히보기
쥬련제작소 40수 코마사 고리수건, ...
11,900원
자세히보기
여행용 휴대용 비누받침 비누 케이스
2,500원
자세히보기
쥬련제작소 40수 코마사 고리수건, ...
11,900원
자세히보기
FASEN 수건 데일리 호텔 수건 고...
9,890원
자세히보기
드노엘 4D 암막 수면안대 빛차단 숙...
3,000원
자세히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