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대구경북, 울산지역 등을 다니며 아파트 소화전에 있는 소방노즐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A씨(40대)를 검거(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주·포항·대구·울산 등 아파트에 설치된 소화전의 소방노즐 11,300여 개(황동 재질 약 22,140Kg, 시가 6억 8천만 원 상당)를 절취한 뒤 고물상에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소방노즐 등 소화시설은 주택 화재가 발생할 경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필수 장비인데, 최근 구릿값이 높아지면서 절도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며 유사 범죄의 피해가 있거나 소화전 주변에서 수상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112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토이게이트 교습용 디지털 피아노
79,800원
자세히보기
모디움 디지털 배터리 건전지 잔량 측...
8,900원
자세히보기
홈플래닛 초정밀 포켓 저울
5,370원
자세히보기
BENHUR_디지털벽시계, HB-10...
42,750원
자세히보기
BENHUR_디지털벽시계, HB-10...
57,900원
자세히보기
공간온도 프리미엄 지문인식 디지털 ...
89,000원
자세히보기
카스 다목적 휴대용 전자 계량저울 6...
193,630원
자세히보기
모던홀릭 LED 디지털 탁상시계 MC...
6,900원
자세히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