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뉴스코리아(회장 김성근)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언론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제1기 편집위원회'를 출범하고,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30명을 편집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편집위원회는 단순한 명예직 운영을 넘어 언론과 시민사회, 기업, 교육, 문화예술, 공익 분야를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더뉴스코리아는 창간 이후 지역사회 현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과 함께 대한민국 혁신리더 감사패 시상식,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마약퇴치 캠페인, 저출산 극복 캠페인,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편집위원회 출범은 이러한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편집위원은 기업, 교육, 의료, 법률, 문화예술, 언론, 사회단체, 복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사회적 신뢰를 갖춘 인사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촉된 편집위원들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익적 의제를 발굴하는 한편, 건강한 언론문화 조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자문과 협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더뉴스코리아는 편집위원들에게 공식 위촉장과 활동 자격을 부여하고 언론 홍보와 미디어 교육, 퍼스널 브랜딩 지원, 공익 캠페인 참여, 정책 포럼 및 세미나, 문화예술 행사, 기업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상호 교류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할 방침이다.
더뉴스코리아 관계자는 "좋은 언론은 언론사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공정한 언론, 신뢰받는 언론, 희망을 전하는 언론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위원회는 특정 조직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한 기구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공익적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뉴스코리아는 최근 출범한 TNK GROUP과의 연계를 통해 언론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편집위원회는 대한민국 혁신리더 발굴, 공익 캠페인, 지역문화 활성화, 출판 및 콘텐츠 제작, 정책 제안,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언론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더뉴스코리아는 이번 제1기 편집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사회 각계 전문가들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언론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053-743-345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