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과 놈코어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놈캐리어(NOMCARRIER, 대표 박수환)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 메인홀에서 열린 'AMF 뷰티페스타 2026'에 참가해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 나섰다.
AMF 뷰티페스타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패션·뷰티·웰니스 산업의 브랜드와 바이어, 유통사, 콘텐츠 제작자, 인플루언서,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산업 간 협업과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 놈캐리어는 브랜드 협찬과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회사는 캐리어를 여행용품에 한정하지 않고 이동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 육성하는 한편, 글로벌 브랜드 협업과 이커머스, 여행 및 문화 콘텐츠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법무법인 대련은 기업 법률자문과 후원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계약 단계의 법률 리스크 예방, 공정계약 체계 구축, 지식재산권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 국제계약 자문 등 기업 성장 과정 전반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패션·뷰티 산업에서는 제품뿐 아니라 모델과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함께 유통되는 만큼 계약과 저작권, 초상권, 라이선스, 국제거래 등 다양한 법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 법무법인 대련은 이러한 분야에서 사전 리스크 관리와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놈캐리어 박수환 대표는 "이번 AMF 뷰티페스타를 통해 국내외 브랜드와 바이어,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업 가능성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하며 특히 해외 파트너들과의 후속 협의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체감을 전했다. 끝으로 "놈캐리어는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며 해외 파트너십과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대련 김범식 대표변호사는 "기업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과정에서는 법률이 단순한 분쟁 해결 수단이 아니라 비즈니스 경쟁력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며 "법무법인 대련은 앞으로도 패션, 뷰티, 웰니스, 문화콘텐츠 산업에서 활동하는 기업과 아티스트들이 보다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법률자문과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랜 기간 아시아 패션·뷰티 산업과 문화콘텐츠 분야의 국제 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다양한 국가와 기업,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AMF 뷰티페스타 역시 브랜드와 바이어, 투자자, 유통사, 콘텐츠 제작자, 인플루언서, 소비자가 함께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산업 간 협력과 국제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법무법인 대련과 놈캐리어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뷰티·웰니스 산업과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국내 기업과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