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갤러리, ‘WOMAN OF THE UNIVERSE 2026’ 공식 후원사 참여…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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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진형 기자] 프리미엄 아트 플랫폼 스카이갤러리(SKY GALLERY)가 국제 문화 교류 행사인 ‘WOMAN OF THE UNIVERSE 2026 KOREA’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여성 참가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아름다움과 도전, 사회적 영향력 등을 공유하는 국제 행사다. 스카이갤러리는 공식 후원사로서 행사 기간 중 전야제와 그랜드 파이널을 후원하며 문화예술 분야에서 글로벌 교류에 나선다.
서울 전야제부터 인천 그랜드 파이널까지 공식 후원
‘WOMAN OF THE UNIVERSE 2026 KOREA’ 참가자들은 지난 10월 1일 한국에 입국한 뒤 서울 주요 지역을 비롯해 경복궁, 세종대왕, 한글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명동 등 서울 주요 관광지와 K-Beauty,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한국 문화와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공유하는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스카이갤러리는 오는 10월 7일 서울 아르쥬청담에서 열리는 ‘PRE-FINAL PARTY(전야제)’와 10월 8일 오후 3시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리는 ‘GRAND FINAL’을 공식 후원한다.
전야제에는 조직위원회와 심사위원, 공식 후원사 VIP 및 초청 인사 등이 참석해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내셔널 코스튬과 디자이너 캣워크, 이브닝드레스 무대 및 최종 시상식 등이 예정돼 있다.
스카이갤러리, K-컬처와 미술을 잇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선보여
이번 행사에서는 스카이갤러리의 새롭게 디자인된 입체 메탈릭 골드 로고(3D Gold CI)와 함께 ‘스카이갤러리’ 한글 정식 명칭이 공식 포스터와 행사 미디어 하이라이트 등에 반영됐다.
스카이갤러리는 이를 통해 K-컬처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미술을 연결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국내외 참가자와 미디어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제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미술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대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형준 대표 “글로벌 문화와 K-아트가 만나는 자리 만들 것”
최형준 스카이갤러리 대표는 이번 공식 협찬과 관련해 “세계 각국의 지성과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여성 리더들이 한국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 스카이갤러리가 메인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찬은 단순한 브랜드 후원을 넘어 한국의 뛰어난 미술 콘텐츠와 럭셔리 아트 플랫폼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야제가 열리는 아르쥬청담을 비롯해 그랜드 파이널까지 스카이갤러리가 지향하는 문화예술적 가치와 감성을 전 세계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프리미엄 아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WOMAN OF THE UNIVERSE 2026 KOREA’는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스카이갤러리를 비롯해 아날레마, R828, 셀바이셀, 아르쥬청담, 더벨르 뷰티앤팜, 린 다이아몬드, 뉴시스 등 국내 22개 기업 및 브랜드가 공식 협찬·후원사로 참여한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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