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축제·관광·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
새로운 브랜드와 도메인 기반으로 미디어 경쟁력 확대

문화콘텐츠 전문 인터넷신문 컬쳐플러스뉴스가 신문사명을 ‘컬쳐N뉴스’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컬쳐N뉴스는 이번 신문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 문화·생활 중심의 뉴스 영역을 확대하고, 축제와 관광, 공연, 영화, 뷰티, 푸드, 지역문화, 기업 및 브랜드 소식 등을 폭넓게 전달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미디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명칭인 ‘컬쳐N뉴스’의 ‘N’에는 뉴스(News)를 비롯해 네트워크(Network), 새로운(New),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연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사람과 지역, 기업과 문화콘텐츠를 연결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문사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도 기존 주소에서 ‘culturennews.kr’로 변경된다.
컬쳐N뉴스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독자들이 문화·관광 관련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과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의 축제와 지역문화 소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축제 개최 지역의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 등 연계 정보를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지역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공연과 영화 등 K콘텐츠를 비롯해 뷰티케어, 뷰티샵, 의료관광 등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이 높은 분야도 전문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 브랜드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사형 콘텐츠도 강화한다.

컬쳐N뉴스 관계자는 “이번 신문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가 아니라 문화콘텐츠 전문 언론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전국의 다양한 문화와 축제, 기업과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해 독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미디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 보도와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미디어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컬쳐N뉴스는 앞으로 신뢰도 높은 기사와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기업·기관·축제 주최 측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와 산업을 연결하는 종합 미디어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매체명: 컬쳐N뉴스
공식 홈페이지: culturennews.kr
운영사: 주식회사 컬쳐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