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으로는 이번 지방 선거 못 이겨”라며 전략적 판단아래 선거 전망을 바라봤다.
이에 백 지원 대변인은 “왜 국민 탓 미리하세요?”라며 소신 발언을 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어지는 백 지원 대변인의 말은 소신과 정의 그 자체였다.
“지방 선거 폐배를 윤 어게인 때문이라고 하고 싶은가보다.”
“국민들이 누구를 지지하던 가르쳐서 될 것이 아니다.”
“지지층탓을 미리하고 들어가는게 되게 비겁하다는 생각”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조조의 독백
나는 가는 곳마다 백성을 위해 제도를 고치고 세금을 덜었다.그러나 백성들은 고마워할 지언정 나를 좋아하고 따르지는 않았다.
나는 그들의 마음을 사려했기 때문이다.그런데 유비는 다르다. 그는 적극적으로 베풀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그가 한 것은 기껏 현상유지 정도다. 오히려 부양받고,도움을 입은 것은 유비였다.그런데도 백성들은 그를 좋아하고 따른다. 그는 민심을 사는게 아니라 얻고 있다.
그러자 사고파는 사람들의 거래가 끝나면 모든게 끝난다.
그러나 주고받았던 사람들의 사이는,주고받음이 끝나도 이어지는 그 무엇이 있음을 난 알지못했다. (삼국지 중에서)
소신을 갖고 진정 백성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유지하는 인물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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