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진생은 자사 제품 ‘골평제’가 출시 5개월 만에 13차 완판을 기록하며 누적 완판 수량 50만 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골평제는 출시 초기 자사몰을 중심으로 판매됐지만, 준비된 입고 물량이 반복적으로 소진되고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면서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 현재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공식 입점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골평제는 파인애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물성 원료와 효소식품을 배합한 과채가공품이다. 제품에는 파인애플 농축분말 47%, 브로멜라인 효소식품 35%, 파파야 추출분말을 활용한 효소식품 10%가 함유됐다.
이와 함께 퀘르세틴, 구연산칼륨, 비타민C, 레몬밤 추출분말, 22종 혼합유산균, 27종 과일·야채 혼합농축분말, 365 과채발효효소분말 등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 통에는 600mg 크기의 정제 60정이 들어 있다.
백년진생 측에 따르면 골평제는 별도의 대규모 광고보다는 실제 구매 고객의 후기와 재구매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입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출시 이후 5개월간 총 13차례 완판을 기록했으며, 누적 완판 수량은 50만 정에 달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와 식물성 원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인애플, 파파야, 퀘르세틴 등을 활용한 복합 배합 제품을 찾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 골평제는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여러 원료를 한 번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는 자사몰 단일 채널만으로 증가하는 주문과 문의를 소화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에는 브랜드 자사몰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G마켓 등 소비자가 평소 이용하는 온라인몰에서도 제품 정보와 구매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골평제의 연속 완판 배경으로 명확한 중장년층 타깃과 기억하기 쉬운 제품명, 파인애플 유래 원료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배합 구성을 꼽고 있다. 광고에만 의존하기보다 구매 후기와 재구매를 통해 판매가 이어졌다는 점도 성장 요인으로 평가된다.
백년진생 관계자는 “골평제 출시 이후 예상보다 많은 소비자가 관심을 보내주면서 준비한 물량이 여러 차례 빠르게 소진됐다”며 “출시 5개월 만에 13차 완판과 누적 50만 정이라는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의 후기와 재구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원료 구성과 품질 관리에 집중해 오래 신뢰받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