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광고대행사 씨티애드가 신규 오픈 음식점과 프랜차이즈 신규 지점을 대상으로 지역 고객 유입부터 방문 후기 축적, 검색 기반 구축까지 연결하는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매장은 오픈 초기 지역 고객에게 매장 존재를 빠르게 알리는 동시에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 광고 노출에 그치거나 검색 순위에만 집중할 경우 실제 고객 방문과 리뷰, 콘텐츠 축적으로 이어지지 않아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씨티애드는 이에 지역 생활권 노출 → 매장 방문 유도 → 다채널 후기 콘텐츠 축적 → 검색 기반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중심으로 신규 매장 마케팅을 운영하고 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와 당근 등 지역 기반 매체를 통해 인근 생활권 고객에게 신규 오픈 및 프로모션 정보를 알리고, 이후 블로그와 숏폼, 카페, 영수증 리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실제 방문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축적되도록 하는 방식이다.
실제 운영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경기 하남의 한 신규 음식점은 오픈 초기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와 당근 피드 광고, 다채널 체험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고 매장 자체적으로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병행했다. 그 결과 오픈 약 1개월 시점에 지역 맛집 관련 검색어에서 플레이스 1페이지 노출이 확인됐다.
인천 검단신도시의 한 신규 프랜차이즈 지점 역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와 다채널 체험 콘텐츠, 매장 자체 리뷰 이벤트를 함께 운영했다. 오픈 약 2개월 시점에는 지역 맛집 관련 검색어에서 플레이스 1페이지 노출이 확인됐다.
씨티애드는 두 사례 모두 광고대행사의 외부 홍보와 매장의 적극적인 현장 운영이 함께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광고를 통해 고객 방문을 유도하더라도 매장에서 리뷰 이벤트 안내와 서비스 관리 등이 함께 이뤄져야 실제 후기와 재방문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특히 검색 순위 자체만을 목적으로 한 방식보다는 실제 고객 방문과 리뷰, 콘텐츠가 꾸준히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검색 노출만을 목적으로 한 월 단위 순위형 상품은 지속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플랫폼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매장 마케팅 자산을 형성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씨티애드는 개인 음식점과 프랜차이즈 신규 지점뿐 아니라 아파트·주거 상권, 오피스·유동 상권 등 매장이 위치한 상권 특성과 업종, 대표 메뉴, 예산 등을 고려해 활용 매체와 콘텐츠 운영 범위를 맞춤형으로 구성하고 있다.
씨티애드 관계자는 “신규 오픈 매장은 단기간 검색 순위를 만드는 것보다 먼저 지역 고객에게 알려지고 실제 방문과 리뷰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고와 콘텐츠, 매장 현장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오픈 초기 고객 유입부터 장기적인 검색 기반 구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담문의 : https://open.kakao.com/o/saL6Yu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