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사적관리소가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가한다.
정림사지박물관을 대표기관으로 백제기와문화관과 송국리유적문화관이 함께 참여해 「부여, 시간이 쌓인 땅」을 주제로, 각 문화시설의 전시·행사·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합 홍보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정림사지박물관의 주요 전시와 행사 ▲부여 정암리 와요지 유물을 활용한 백제기와문화관의 개발 상품 ▲송국리유적의 선사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부여군 문화관광 영상,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홍보 영상, 백제기와문화관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기념 배지를 증정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여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문화시설을 널리 알리고, 사적관리소 역사문화시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전망대 소인 1인권
20,900원
자세히보기
해변열차 1회권 (청사포출발)
7,800원
자세히보기
[경주점] 둘이서 함께
30,000원
자세히보기
에버랜드 오후권 (10/1~10/31...
71,000원
자세히보기
주중/주말 공통 [D].16시 이후 ...
19,000원
자세히보기
부산점 (10/1~10/5) 주말및공...
60,000원
자세히보기
미들시즌 소인 종일권
24,000원
자세히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